韩中被动形式对比研究_韩语论文.d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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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更新时间:2013-12-05
  • 论文字数:8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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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한국어와 중국어는 같은 한자 문화권에 속해 있지만 한국어는 문장국조나 형식이 다르다. 그렇기 때문에 중국학생들이 한국어를 배울 때 많은 여려움을 겪고 있다. 중국학생들은 한국어의 피동 표현을 적절히 활용하지 못한다. 특히 한국어 피동 표현은 파생, 어휘, 통사의 세 방법로 실현되고. 각 피동 형식마다 복잡한 규칙히 내재되어 있다는 것이 학습자들에거 큰 부담을 주고 있다. 그래서 중국인 학습자들은 흔히 피동 표현의 사용을 회피하고 능동 표현을 대신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본 논문의 목적은 한국어와 중국어의 피동 표현의 분석을 통하여 두 언어의 피동문 표현의 차이를 밝히려고 한다. 특히 ‘-어 지다, -게 되다’를 중심으로 두 언어 사이의 피동 표현의 형식적 차이와 그의 대응관계를 밝힘으로써 한국어를 배우는 중국학생들이 한국 피동 표현을 더 잘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 본 논문에서 한국어와 중국어 피동 표현을 잘 이해하기 위하여 한국어 피동 표현은 크게 세 가지로 분류하였다. 첫째는‘-이-, -히-, -리-, -기-’의 파생접미사에 의한‘파생적 피동’이다. 둘째는 명사와‘-받 다,-되다,-당하다’의한 결합인‘N-받다/되다/당하다’에 의해 만들 어진   ‘어휘적 피동’이다. 셋째는 용언에‘-어 지다’와‘-게 되다’결합된  ‘통사적 피동’이다. 또한 중국어의 피동 펴현은‘어휘적 피동’과 ‘통사적 피동’으로 나누었다. 어휘적 피동의 표현은‘遭, 受’등 피동성을 가지는 타동사로 이루어지는 피동문이 있다. 또,‘주제 (수취자)+ 주어(행위자)+ 동사’의 문형이 있고 특히 문장의 주제가 무정 또는 추상의 수취자일 때, 비특정적이거나 중요하지 않은 행위자는 생략된다. 그는 피동의 뜻을 나타내는 표지가 없는 무표지 피동 이다. 통사적 피동 표현으로 ‘被,叫,给,让’피동문이 있다. 그리고 한국어 “-어 지다,-게 되다”표현들이 중국어에서 어떤 피동표현과 대응되는지 논술하였다. 한국어 ‘-어 지다’ 피동은 중국 어의 피동 표현 중에서 ‘被’ 피동과 가장 잘 대응되는 것을 알 수 있다. ‘-게 되다’ 피동은 중국어에서 ‘被’ 피동과 대응되지 않고 ‘무표지’ 피동Ⅱ와 대응된다. 

 

본고에서는 주로 한국어와 중국어의 피동 표현에 관한 대조적 연구를 수행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우선 한국어와 중국어 피동 표현의 실현 방법을 도두 제시하고 분류하였다. 한국어에서 피동 표현을‘-이,-히,-리,-기’의 파생접미사에 의한‘파생적 피동’, 명사와‘-받다, -되다, -당하다’의한 결합인‘N-받다/되다/당하다’에 의해 만들어진‘어휘적 피동’과 용언에‘-어 지다’와‘-게 되다’결합된‘통사적 피동’3가지로 구분하였다. 또한 중국어의 피동 펴현은‘어휘적 피동’과‘통사적 피동’으로 나누었다. 한국어‘-어 지다’와‘-게 되다’결합된‘통사적’피동에 대한 중국어 피동문과 대응되는지 그리고 어떻게 대응되는지 밝였다.‘-어 지다, -게 되다’피동의 대부분은 중국어에서‘被’피동과 무표지 피동 잘 대응된다. 한국어의 모든 피동문은 피동표지가 있는 즉 형식상의 피동문이다. 지금까지 대조 연구를 했는데 중국어‘被’ 피동이 한국어에서의 대부분 피동 유형과 잘 대응되는 관계가 존재한다는 점을 알 수 있다. 본 연구에서 한국 “-어 지다, -게 되다”에 의한 피동표현의 한국어 피동 표현과 중국어 피동표현의 대비분석을 통하여 두 가지 언어간의 피동표현의 형식적 차이와 그의 대응관계을 밝힘으로써 한국어를 배우는 중국 학생들에게 한국 피동표현 공부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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